Author:Digital Marketing Korea

마케터들이여, 넷플릭스를 벤치마킹하라

* Digital Marketing Summit 2017의 Keynote Speaker인 Scott Brinker의 기사입니다. 참조하세요. 마케팅 테크놀러지 세계가 급변하고 있다. Chiefmartec.com의 스캇 브링커(Scott Brinker)는 광고주들은 이제 그들 스스로 어떻게 조직을 변화하고 유연하게 대응할지 고민해야 한다고 말한다. 마케팅 테크놀로지 맵을 보면, 인터넷, 이메일, 모바일 앱, 디스플레이 광고를 도울 수 있는 기업들로 채워져...

10대, 20대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하다

  “Z세대, Y세대 그들의 미래에 대한 전망은 어둡다. 찰나의 소비 세대, 찰나의 마케팅 시대에 그들은 살고 있다.”   디지털 마케팅 서밋을 준비하는 박세정 대표는 미래의 소비 주축이 될 Z세대와 Y세대를 분석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10대, 20대와 인생을 보내고 있는 게임덕의 신동형 대표(사진 중간), 대학내일 20대 연구소의 박진수 소장(사진 오른쪽)을...

마케터가 소프트웨어를 배우고 프로그래머가 되어야 할까?

    DMS 2017에 Keynote Speaker로 스캇 브링커(Scott Brinker)를 초빙하였습니다. 현대의 마케팅은 테크놀로지를 빼고는 얘기하기 힘들어졌습니다. 소프트웨어(CRM, SEM, Email, 마케팅 자동화, AI)와 하드웨어(AR/VR기기, 디지털 사이니지 등) 측면 뿐만 아니라, 디지털 디바이스(스마트폰, 태블릿) 및 디지털 미디어 채널(소셜, 동영상, MCN 등) 전방위로 테크놀로지와 마케팅은 융합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글로벌 마케팅...

레고는 어떻게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팬과 고객 충성도를 얻었나?

  레고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장난감 브랜드 중의 하나이다. 그들은 또한 소셜 미디어 마케팅에서도 매우 성공적이었다. 레고의 이 사례를 분석해보면, 산업에 관계 없이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가 보인다. 가령 이런 것들이다.   진정성있는 컨텐츠가 고객을 끈다. 진정성 있는 컨텐츠란 고객과의 관련성이 매우 높아야 한다. 그리고 커뮤니티를 최우선시...

디지털 마케팅 서밋 2017 기획의도와 발표자 소개

디지털 마케팅 서밋 2017 기획의도와 발표자 소개 디지털 마케팅 서밋(Digital Marketing Summit)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디지털의 파괴적 힘은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을 계속 바꾸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마케팅 영역이 가장 변화가 심합니다. 고객과 가장 먼저 접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변화는 그 어느 시대보다 광고주와 광고 에이전시의 역할을 불분명하게...

DMS 2017 키노트, 왜 스캇 브링커(Scott Brinker)를 불렀나, 아니 부를 수 있었나?

이번 디지털 마케팅 서밋 2017에 키노트 중 한 명으로 스캇 브링커(Scott Brinker)가 선정되었다. 물론, 키노트로 선정되었다고해서 보스턴에서 이 먼 곳 서울까지 오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리고 우리는 엄청난 강의료를 줄 수도 없다.   왜 국내 마케터들에게 익숙치 않은 스캇 브링커를 일년에 한 번 열리는 DMS의 키노트로 모시게 되었을까?   그것은 스캇이...

ABM – 어카운트 기반의 마케팅의 시대

B2B 마케팅에 종사하고 있다면.. 요 몇년 미국에서 한창 떠오르고 있는 Account Based Marketing을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B2B는 타겟 고객이 명확하고, 정보가 정확해야 하며, 커뮤니케이션도 그 고객에 맞게 다듬어져야 효과가 높습니다.   ABM은 최근 소프트웨어 기술에 도움을 많이 받아서, 고객사 관리 하기에 점점 편해지고 있습니다. ABM을 도입하는다는 기업이...

트럼프, 디지털마케팅에서 이기다

필자는 8년 전에 한 국내 경제 연구소에서 오바마의 승리 요인이었던 디지털 마케팅에 대해서 글을 쓴 적이 있다. 그때도 디지털 마케팅의 힘을 많이 느꼈다. 소셜의 힘, 커뮤니티의 힘 뭐.. 이런 것들이다. 2016년 모두의 예측과는 달리 트럼프가 대선에서 이겼다. 많은 기사들이 다른 요인에서 승리의 이유를 찾았다. 필자는 직업상...

디지털 시대, 우리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제대로 알고 있을까?

세대 혹은  Generation   이 단어는 지난 수십 년간 마케팅 데모그래픽(Demographic) 분석의 중심에 있었다. 판매자가 타겟 제너레이션의 라이프스타일을 모르면, 마케팅을 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제너레이션은 2차 대전 전의 포스트워(Post-war) 세대, 전쟁 후의 베이비 부머(Baby Boomer) 세대, 그 이후 X세대(60-80년대생), 또 Y세대(85 -2000년생) 그리고 2000년 이후로 디지털 세대인 Z...

CRM의 미래 – AI, 머신러닝, 챗봇을 품을 CRM을 조망해보다

CRM이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다.   한 번이라도 CRM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한 번이라도 CRM 근처에 가본 적이 있는가? 마케팅하는 사람들은 학교에서나 혹은 직장을 다니면서 접했을 것 같다. 지난 30여 년간, 국내에 한정하면, 지난 20여 년간 CRM은 마케팅의 중심에 있었다. CRM으로 가장 이익을 본 이해관계자는 CRM 컨설팅업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