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페이스북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없을까>

<왜 페이스북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없을까>

2021년 7월 13일 발간되자 마자, 엄청난 화두가 되고 있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은 두명의 뉴욕 타임즈 기자가 썼는 데, 출간 전 부터 소문이 무성했습니다. 페이스북에서는 결코 보고 싶지 않은 책입니다. 이 책의 핵심은 페이스북은 사람을 연결해서 사회를 발전시키되 수익도 풍부하게 만들고 싶다는그 꿈이 절대 이루어 질 수 없는 가 입니다. 이것은 페이스북 사의 ‘양립할 수 없는 두 얼굴’을 의미합니다.

 

마크 주크버크 창립자나 운영을 담당하는 전설적인 쉐릴 센드버그는 IT 계의 우상이자, 성공 케이스 그 자체이나, 그들의 신념과 판단, 의사결정은 내부자의 끝없는 폭로에 맞서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세계 최고의 AI 엔니지어, 데이터 분석가를 갖고 있으면서도, 왜 가짜 뉴스, 편향적 알고리즘, 폭동의 기사에 제대로 대응하지 않을까요? 저자들은 페이스북이 스스로 문제를 고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라고 밝힙니다.

 

책 ‘추악한 진실’은 그렇게 시작된다. 이 책은 뉴욕타임스 베테랑 기자들인 시라 프렝켈(Sheera Frenkel)과 세실리아 강(Cecilia Kang)의 신간이다. 사이버안보에 관한 프렝켈의 전문성과 더불어, 기술과 규제 정책에 관한 전문성, 그리고 풍부한 취재원을 밑거름 삼아 두 사람은 2016년부터 2020년 대선에 걸친 페이스북 연대기를 제시합니다.

 

MIT 테크놀로지 리뷰도 기술과 사회의 이슈에 있어서, 매우 냉정하고 날카로운 논조를 갖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 어떤 기술 기업에 대해서도 동일합니다. 이 책에 대한 MIT 테크놀로지 리뷰의 카렌 하오의 글부터 만나 볼까요?

 

기사 읽어 보기

https://lnkd.in/gzr2EwMR

MIT 테크놀로지 리뷰 구독자 되기

www.technologyreview.kr 에서 회원되기 클릭

See trans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