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나는 K 뷰티, 스토리가 콘텐츠가 되다_ 글로우 레시피 스토리

펄펄나는 K 뷰티, 스토리가 콘텐츠가 되다_ 글로우 레시피 스토리

K- 콘텐츠 대폭발의 시대입니다. K – 콘텐츠의 인기는 우리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마케팅 하는데, 큰 플러스 요인이 됩니다. 이미 세계 시장의 고객들이 우호적인 감정을 갖고 있기 때문이죠.
글로 레시피 (Glow Recipe)란 회사가 있습니다. 미국에서 히트치고 있는 K뷰티 브랜드 이름이죠.  브랜드 이름이 ‘빨갛게 타오르는 레시피’란 뜻이군요. 그들의 첫 번째 제품이 미국에서 히트를 쳤습니다. 워터멜론 글로우 슬리핑 마스크인데, 출시 전부터  바이럴을 통해 전체 품절 사태를 일으켰을 뿐 아니라, 이 제품 때문에 세포라 점포 앞에 8천 명 줄을 세우는 일도 있었습니다.
 미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워터멜론 글로우 슬리핑 마스크는, 열로 인한 발진을 진정시키기 위해 여름 동안 피부에 수박 껍질을 문지르던 할머니에게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한국의 어머니들이 목욕탕에서 우유나 녹차를 온몸에 바르고 씻어내는 세안법에서 영감을 얻어 워터팩을 만들기도 하는 등, 글로우 레시피는 한국 고유의 문화를 제품에 담아 전 세계에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글로우 레시피는 단순한 스킨케어를 넘어, 스킨터테인먼트(skintertainment)를 철학으로 삼아, 재미와 즐거움을 함께 전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합니다. 특별히 한국의 K-뷰티 스토리를 담은 플랫폼을 가지고 제품을 만들어가며 최신 스킨 케어 혁신 제품을 전 세계에 알리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글로우 레시피의 공동  대표인 사라 리와 크리스틴 장은 로레알 그룹의 랑콤 같은 글로벌 브랜드에서 글로벌 마케터로서 수년의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이 브랜드의 트레이트 마크는 무엇이었을까요? 컬러풀한 패키징, 혁신적이고 과일향이 넘치는 성분, 그리고 미국 소비자들을 위한 세심한 콘텐츠 플랫폼이 바로 그것입니다. 글로우 레시피는 소셜 미디어에 교육성 비디오, 커뮤니티, 그리고 넷플릭스 등과의 파트너십 등 많은 노력을 쏟습니다.
CMS는 K 콘텐츠 스토리를 활용하는 사례를 찾았는데, 글로우 레시피가 눈의 띄었습니다. 그리고 사라와 크리스틴에게 그들의 경험담을 요청했습니다. 그들의 여정을 곧 함께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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