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업-학계-연구소 간 AI 연합 전선이 구축되고 있다 [1편]

최근 기업-학계-연구소 간 AI 연합 전선이 구축되고 있다 [1편]

최근 국내외에서 기업-학계-연구소 간 AI 연합 전선이 구축되고 있음을 AI 업계 종사자라면 감지하고 있을 것이다. 2020년 10월에 Superb AI 도 합류한 AI Infrastructure Alliance (AI 인프라스트락쳐 얼라이언스) 를 소개하며, 이러한 AI연합 전선 구축이 향후 산업계에 미칠 파장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하면 좋을 듯 하다.
AI Infrastructure Alliance 무엇인가?
“AI Infrastructure Alliance 는 현재와 미리의 인공지능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필수 구성 요소를 모으고 있는데 전념하고 있다. 현재 머신러닝 분야에서 관찰되는 CS (Canonical Stack) 의 진화는 다양한 인력과 프로젝트 및 조직의 노력을 통해 이루어진다. 이것은 어느 누구도 혼자서 할 수 없는 일이므로, 여러 조직을 한곳에 모으는 조직체가 필요하였고, 이것이 Alliance 를 구성하게 된 취지이다.”

“Alliance 내 회원사들은 엔터프라이즈 머신 러닝 스택의 구성요소가 상호 운용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함께 연구하고 있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기술에 필요한 완결한 API 와 통합 지점 그리고 개방형 표준을 함께 설정함으로써, 기업들이 어떤 AI/ML 어플리케이션 스택을 배포해야 할 지에 대한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AI Infrastructure Alliance 미션(Mission)
1) 인공지능 (AI) 및 기계학습 (ML) 운영 (MLOps) 을 위한 표준 스택 설정
2) 엔터프라이즈 조직에서 대규모 AI / ML을 수행하기 위한 이상적인 모범 사례 및 아키텍처 개발
3) AI / ML의 알고리즘, 도구,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 모델 및 데이터 셋에 대한 개방성 촉진
4) 데이터 셋을 익명화하고, 개인 정보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차등 프라이버시 및 동형 암호화와 같은 기술 지지
5) AI / ML 애플리케이션 간 데이터가 공유되기 위한 범용 표준화 작업

 

내용은 https://ai-infrastructure.org 에서 발췌하여 번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