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S 2020을 제대로 즐기는 법

CMS 2020을 제대로 즐기는 법

CMS 2020에 대한 많은 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행사가 2주 안으로 다가왔습니다.
컨텐츠는 마케팅의 미래입니다. 여러분의 고객은 여러분들이 만드는 컨텐츠로 브랜드와 제품을 인식합니다. 어떤 컨텐츠는 제품을 바로 홍보하기도 하지만, 어떤 컨텐츠는 그럴 생각이 없는 것도 많습니다. 컨텐츠는 매우 전략적이어야 하기 때문이죠.
 CMS 2020에서는 컨텐츠의 전략에서, 제작, 배포 그리고 효과 측정까지 각 분야의 전문가를 모시고 26개의 세션에서 강연을 하는 연중 최대 컨텐츠 마케팅 지식 포럼입니다.
 이제 CMS 2020을 즐기는 법을 알아볼까요?

 

 

오프닝은 기타리스트 장하은과 함께

CMS는 늘 예술가와 함께 했습니다. 오프닝도 퍼포먼스와 함께 시작했죠.
장하은양은 CMS의 마스코트였습니다. CMS가 멋진 여름날의 마케팅 행사로 자리잡는 동안, 장하은 양은 예술가로서 보폭을 확장하면서 더욱 많은 팬덤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제로에서 이제 6만명에 이르는 구독자를 갖고 있습니다. 음악 컨텐츠로는 독특하게 영화를 찍었고, 9월 전국 상영관에 개봉되는 여배우로도 성장을 했습니다.

 오프닝 연주를 위해 장하은양이 다시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CMS 2020 트렌드 파악하기
CMS 2020은 우선 브랜드 마케팅과 컨텐츠 마케팅 전략을 늘 생각해온 전문가 세 분과 함께, 코로나 시대의 컨텐츠 마케팅의 트렌드에 대해서 알아볼 예정입니다. 여러분은 컨텐츠 마케팅의 흐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
오프닝 세션을 통해서 모던 컨텐츠 마케팅의 흐름에 대해서 짚어 드리겠습니다.

 

 

세계적인 전문가들 라이브로 연결

컨퍼런스의 매력은 라이브입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오프라인 이벤트는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전세계 어디에도 더 이상 여행을 하면서 강연을 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지적 탐구심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랜선처럼, 인터넷으로 우리는 만날 수 있습니다. CMS 2020은 세계적인 전문가들을 실시간 라이브로 연결하여, 강연을 들을 예정입니다.
 첫날은
  • 샌프란시스코 연결, ‘마케터의 언어’를 강연할 Ben (넷플릭스)
  • 귀국 일자가 맞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자가 격리 예정인 영국 남자의 CSO, ADAM UTTING으로 ‘나의 컨텐츠 아이디어와 전략’

 

둘째날은
  • 뉴욕 맨하탄을 연결하여, 전) 레드불의 Gabor Harrach로부터 ‘브랜디드 컨텐츠의 미래’를,
  • 다시 싱가폴로 연결하여, BBDO의 Guan Hin Tay로부터 ‘뉴노멀 시대의 크리에이티브’를, 그리고 전) 덴츠 이지스의 Arvind로부터 ‘컨텐츠 마케팅 플랫폼’에 대해서 들어 볼 예정입니다.

 

 

매우 실무적인, 너무나 현실적인 인사이트

이번 행사는 2개의 패널 세션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화만 있는 패널 세션이 아닌, 인사이트 있는 자료와 함께, 생동감있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우선 첫날에는 브랜디드 컨텐츠의 현재와 미래를 알아볼 예정입니다. 미디어 측면에 스브스의 이아리따 PD, 그리고 엔터테인측면에서 JTBC 미디어컴의 이종민 차장이 흥미롭게 스토리를 풀어갈 예정이고요, 둘째날은 요즘 가장 핫한 ‘라이브 커머스’의 컨텐츠에 대해서 알아볼 예정입니다. 이 세션은 중국 라이브 커머스 시장을 위해 펑타이 코리아의 유혜영 팀장, 국내 시장을 위해서 패션 산업 라이브 커머스를 실제 많이 하고 있는 문군 대표가 참가 예정입니다.

 

 

멀티 밀리언 팔로어의 유튜버로부터 직접 듣는 컨텐츠
이번 행사는 2개의 패널 세션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화만 있는 패널 세션이 아닌, 통찰력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경험과 인사이트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 글로벌 2,200만 팔로어의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설립자 리아 킴
  • 글로벌 140만 팔로어의 헬스 컨텐츠 올블랑
  • 핫한 금융. 비즈니스 분야 유투버 신사임당
컨텐츠로 팬덤을 형성한 그들로부터 컨텐츠 인사이트를 직접 들어볼 예정입니다.

 

 

CMS 2020, 우리는 이 행사를 통해서, 여러분의 컨텐츠 감각을 키우시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CMS 2020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