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인터넷 서핑 트렌드를 바꾸고 있다

코로나가 인터넷 서핑 트렌드를 바꾸고 있다

뉴욕 타임즈 조사입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재택 근무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 지면서, 스마트 폰 사용보다, PC, 노트북을 사용하여, 넷플릭스, 유투브,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비율이 급속 증가하고 있다.
대신 앱 사용은 떨어지고 있다.
늘 직장에서 함께하든 조그만 스크린을 벗어나서, 더 큰 화면에서 컨텐츠를 즐기게 된 풍경입니다.
본 차트는 1월 15일 – 3월 24일 미국 기준이며, 현재는 조금 더 큰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본 포스팅은 뉴욕타임즈에 실린 Ella Kpoeze 와 Nathaniel Popper의 포스팅을 DMK에서 번역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