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S 2019 키노트를 소개합니다

DMS 2019 키노트를 소개합니다

DMS를 오래 기다리신 여러분에게,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DMS 2019 (Digital Marketing Summit)의 프로그램을 공개합니다.

디지털과 마케팅의 융합의 주제로 다양한 내용을 소개해 온 DMS는 올 해 스케일이나, 내용의 폭에 있어서, 글로벌 컨퍼런스의 이름에 손색이 없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국내외에서 DMS를 위해서 많은 전문가들이 방문을 하고, 한 자리에서 마케팅 흐름을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도록 도와 드리겠습니다.

DMS 2019 Keynote : 그가 한국에 온다 !!
거물이 서울에 옵니다. 단순히 유명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컨텐츠와 메세지가 있어야 합니다.

1. Stefan Olander, 전) Nike Sports, Digital Innovation GM

우리는 오랫동안 Nike를 주목하고 있었습니다. 나이키는 현재 글로벌 매출이 40조를 넘습니다. 브랜드 가치나 지속적인 성장은 여전히 모든 이의 관심입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데이터와 테크놀로지를 융합하며 선도하는 그들의 능력입니다. 나이키 디지털 융합은 그 핵심에 있습니다.

Stefan Olander는 나이키 디지털 혁신의 상징입니다. Stefan은 Nike Sports에서 19년 동안 Nike 플러스를 비롯 수많은 혁신의 리더였습니다. 여러분은 서울에서 Stefan을 볼 예정입니다.

Stefan은 “기술이 지배하는 세계에서 인간 중심적 브랜드로 승리하라”라는 주제로 발표합니다.

2. Fernando Machado: Global CMO, Burger King

DMS를 더욱 유명하게 해줄 두번째 키노트는 Fernando Machado입니다.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많이 언급되는 기업 중 하나는 버거킹입니다. 바로 매출 부진에서 턴 어라운드를 했기 때문이죠. 이 스토리에서 두 분이 늘 회자되고 있습니다. 한 분은 32살의 CEO인 Daniel Schwartz이며, 다른 한 분은 바로 이 사람, 마케팅의 귀재 현직 Global CMO ‘Fernando Machado’입니다.

버거팅이 만들어낸 광고는 매우 도발적이며, 기발하고, 디지털 채널에서 엄청난 버즈를 일으키며, 늘 기사를 만들어 냅니다. 그는 도대체 어떤 사람일까요?

Fernando의 발표 주제는 바로 이것입니다.

“두려워하라, 매우 두려워하라, 그러나 과감히 실행하라”

3. Scott Brinker : Global Marketing Tech 구루

마케팅과 광고는 오랜 세월 동떨어져 있었습니다. 마케팅이 큰 범주이긴 하나, 광고는 광고 에이젼시에서 주로 수행을 했습니다. 테크놀로 지와 이 둘은 별개로 형성이 되어 광고 쪽은 ADTECH라는 이름, 마케팅 쪽은 Marketing Tech라는 이름과 생태계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3년은 이 둘도 오버랩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이유 중, 디지털 기술과 AI의 발전, 실무적으로는 CRM-DMP의 연결, 그리고 최근의 CDP (Customer Data Platform)의 부상등, 모든 흐름이 고객에게 통합된 경험(Unified Customer Experience)을 주는 트렌드 때문이기도 합니다.

고객에서 통합된 경험을 주기 위해서 기술도 그렇게 움직여야 하기 때문이죠.

이러한 흐름을 꽤뚫고 많은 마케터들에게 미래지향적 인사이트를 주고 있는 Scott Brinker는 마케팅 테크에 대한 가장 많은 지식을 가진 구루 중의 한 분이어서, 2019년에 바라본 마케팅 테크 트렌드를 들어볼 예정입니다.

Scott Brinker는 전미 CMO 서베이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플루언서 4위를 차지 한 마케팅 테크의 인플루언서입니다.

모든 키노트의 프로필은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www.digitalmarketingkorea.com

DMS 2019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