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Digital Marketing Korea

B2B 포럼 2017 강연자 인터뷰 #2) “데이터 마케팅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Alfonso Asensio

"데이터 마케팅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이 인터뷰는 B2B 포럼 2017에 강연자로 참가하는 세계적인 데이터 분석 기업인 엑시엄(Acxiom)의 데이터마케팅 전문가,  알폰소 어센시오와 박세정 대표의 인터뷰입니다.   지난 몇 년간의 흐름을 보면, 빅데이터는 글로벌이나 국내시장에서도 화두였습니다. 대부분의 산업과 기업 내부 조직은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면, 더 나은 비즈니스 성과를 낼지 고민해왔습니다. 특히...

B2B 포럼 2017 강연자 인터뷰 #1) “타고난 영업맨, 그런 것은 없습니다.” 임진환 교수&저자

  "타고난 영업맨, 그런 것은 없습니다."   9월의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 B2B 포럼 2017의 명강연자로 나설 가천대학교 임진환 교수를 만났다. 임진환 교수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 중인 <영업은 배반하지 않는다>의 저자이다. 그것도 국내에는 찾아보기 힘든 영업 관련 책에서 말이다.   임진환 교수는 IBM, HP와 같은 글로벌 하이테크 기업에서 입지전적인 영업...

B2B Forum 2017 프로그램 스케줄 업데이트

B2B Forum 2017 프로그램 스케줄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제조, 화학,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기업 금융, 수출 기업 등 수많은 기업들이 B2B 비즈니스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아는 지식은 20세기에 머물러 있지는 않은가요? B2B 포럼 2017에서 시대를 앞서 나가는 리더들의 지혜를 만나보세요. 이 연사들의 강연은 다시 보기 힘듭니다. (추후 약간의 조정 및...

디지털 마케팅 서밋 2018을 준비하며

디지털 마케팅 서밋 2018을 준비하며, 우리는 마케터의 냉정한 시각으로 이 행사를 접근합니다. 우리의 고객은 마케터이며, 마케터의 세계에는 시장과 고객이 가장 큰 요소입니다. 우리는 마케터의 입장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국내외 시장의 여러분들이 이러한 변화에 대해서 현명하게 판단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하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는 많은 시간 어젠다를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B2B Forum 2017 어떤 관점에서 기획되었나?

“B2B 포럼 2017” 어떻게 기획되었나?   B2B라 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십니까? ‘뭔가 지루한 것’, ‘큰 변화가 없는 것’, ‘영업 중심’, 그리고 ‘큰 프로젝트’ 이런 말을 듣습니다. 소비자 시장과는 확연히 다르죠.   세계 어느 시장에서나 기업형 고객을 둔 B2B 기업은 전체 기업에서 50%는 족히 넘습니다. 제품은 기업형 보험 상품에서 시스템 에어컨,...

2017년 B2B 마케팅 자동화 현황

Act-On Econsultancy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대부분의 B2B 마케팅 담당자는 이미 마케팅 자동화 기술을 사용하고 있거나,사용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전 세계의 355 개 사내 B2B 마케터 중 2017 년 4 월과 5 월에 실시 된 설문 조사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응답자의 약 53 %는 B2B 회사가 이미...

[인포그래픽] 컨텐츠 전략의 현황

컨텐츠 전략을 개발하는 것이 컨텐츠 마케팅 성공에 있어 필수적이라는 것쯤은 누구나 알고 있을 텐데요. The Content Strategist의 구독자들에게 최근에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98퍼센트의 시니어 마케터들이 입을 모아 ’전략’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마케팅 담당자들은 어떻게 이를 행동으로 옮기고 있을까요? 모두가 전략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는 것은...

High Quality 리드를 생성하는 콘텐츠 유형

Ascend2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마케팅 담당자들은 연구 보고서 및 비디오/모션그래픽이 전환 가능성이 가장 높은 리드를 생성하는 콘텐츠 유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255 명의 마케터 (B2B 기업 46 %, B2C 기업 31 %, B2B-B2C 기업 23 %)의 설문 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응답자의 46 %는...

월 스트리트 저널의 수잔 브라니카, 매년 열리는 광고계의 호사스런 행사 ‘칸 광고제’에 대해 조망하다

한때는 장미의 계절, 올해 칸 광고제 페스티발의 참석자들은 요트를 타고, 셀럽을 보고, 장미로 가득한 파티를 즐겼다. 그러나 대화의 토픽들은 종종 우울한 것들이었다. 디지털 광고 비즈니스의 투명성 이슈부터 구글과 페이스북 양 세력의 강력한 힘까지, 수천의 미디어와 테크놀로지 기업 임원들은 가혹한 현실 세계를 직면해야 했다. 아마도 머릿속에 맴도는 것은 만약...